이라는 것을 Joshua.J 님의 블로그에 무심코 들어갔다가 받아버렸습니다.
제 휴대폰의 배경화면은 간단하고 건전합니다. 단 두 장의 사진만을 번갈아가며 쓰고 있는데요, 평상시에 지정해놓는 사진은 아쉽지만 '비밀'입니다. 볼 때 마다 기분이 좋아지고 미소를 짓게 만드는 사진인데 너무 소중하고 소중해서 블로그에 올리지 못하겠네요. 무슨 사진인지 아시는 분은 아마도 블로그에 가끔 찾아오시는 그 분 밖에 없을 겁니다. 실제로 보신 분도 그 분 밖에 없구요. 물론 말씀 안하시겠지요. :)
다른 한 장은 제가 좋아하는 키노모토 사쿠라입니다. 이거라면 부담없이 공개할 수 있지요. 당연히, 앞에서 소개한 사진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을 때 사용하는 배경화면입니다.
원본이고, 포토샵에서 작게 축소시킨 후 micro SD카드로 휴대폰에 집어넣어서 사용하고 있어요.
다음 바톤을 받으실 분은 따로 없습니다. 하고싶으신 분은 가져가서 하시고 이 글에 트랙백 걸어주세요~.
제 휴대폰의 배경화면은 간단하고 건전합니다. 단 두 장의 사진만을 번갈아가며 쓰고 있는데요, 평상시에 지정해놓는 사진은 아쉽지만 '비밀'입니다. 볼 때 마다 기분이 좋아지고 미소를 짓게 만드는 사진인데 너무 소중하고 소중해서 블로그에 올리지 못하겠네요. 무슨 사진인지 아시는 분은 아마도 블로그에 가끔 찾아오시는 그 분 밖에 없을 겁니다. 실제로 보신 분도 그 분 밖에 없구요. 물론 말씀 안하시겠지요. :)
다른 한 장은 제가 좋아하는 키노모토 사쿠라입니다. 이거라면 부담없이 공개할 수 있지요. 당연히, 앞에서 소개한 사진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을 때 사용하는 배경화면입니다.
원본이고, 포토샵에서 작게 축소시킨 후 micro SD카드로 휴대폰에 집어넣어서 사용하고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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